병원 대시보드/분리청구 준비
마지막 수집 2026.10.17 13:38분리청구 준비
2026년 12월 시행 전에 병의원이 확인할 5가지입니다.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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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고 있는 청구 프로그램이 12월 전에 위탁의뢰관리료(A)와 수탁검사료(B) 분리 청구로 업데이트되는지 업체에 묻습니다. 심사평가원은 2026년 9월 청구 소프트웨어 업체에 전산 처리 방식을 안내했습니다(보도 기준).
두 값은 A코드와 B코드에 똑같이 적어야 합니다. 수탁기관이 검사를 다른 기관에 다시 맡기는지(재위탁)도 함께 확인합니다.
A코드와 B코드는 같은 PAIR 일련번호와 검사 의뢰일로 짝을 이룹니다. 청구 프로그램에서 이 값을 어떻게 넣는지 업체 안내를 확인합니다.
시행 초기에는 위탁기관의 기재 착오 가능성이 보도됐습니다. 첫 청구분이 심사 불능으로 돌아오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.
위탁검사관리료가 폐지되고 검사료는 위탁기관과 수탁기관에 나눠 지급됩니다. 원내검사 전환을 검토한다면 검사실 무료 진단으로 쓸 수 있는 월 비용 한도를 먼저 봅니다. 시약 원가까지 넣은 항목별 손익은 진단픽 입점 유통사가 병원 제출용 리포트로 계산합니다.
검사실 무료 진단 →지역과 품목으로 유통사 찾기 ↗
이 화면은 정부 발표와 보도를 정리한 정보이며 청구 실무 자문이 아닙니다. 실제 청구 기준은 고시와 심사평가원 안내를 따릅니다.